Unlocking Multilingual Mastery with Co-op Translator
이 글은 Reactor 세션의 문제의식을 정리하기 위해 쓴 글이었지만, 동시에 제가 풀고 싶은 문제를 더 분명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기술 문서 번역은 단순한 텍스트 변환이 아닙니다. 개발자에게는 번역된 README, 조정된 링크, 보존된 경로, 유효한 Markdown, 이미지 텍스트 처리, 그리고 원문이 바뀐 뒤에도 의미 있는 폴더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Co-op Translator가 중요했습니다. 하나의 번역 결과를 멋지게 보이게 하려는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다국어 기술 프로젝트를 유지하는 운영 비용을 줄이려는 시도였습니다.
이 글은 translation quality만 말하던 단계에서 localization as infrastructure로 넘어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표현은 나중에 더 명확해졌지만, 아이디어는 이미 이때 있었습니다. 다국어 문서에는 좋은 model response뿐 아니라 반복 가능한 workflow가 필요합니다.
결국 기술 번역은 repository lifecycle 안에 들어갈 때 가장 가치가 커집니다.
원문 읽기:
Unlocking Multilingual Mastery with Co-op Translator at Microsoft Re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