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ating Documentation Translations as Versioned Software Assets
이 글은 제 현재 thesis가 분명해진 글이었습니다.
큰 문서 저장소에서 번역은 보통 크게 실패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낡아갑니다. 원문이 바뀌고, 예제가 진화하고, 스크린샷이 교체됩니다. 그런데 번역된 파일은 여전히 자연스럽게 읽히면서도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경험은 다른 framing으로 이어졌습니다. 질문은 단순히 "이 번역이 맞는가?"가 아니라 "이 번역 artifact가 아직 원문과 동기화되어 있는가?"가 되어야 했습니다.
번역을 versioned software asset으로 보기 시작하자 Co-op Translator와 Localizeflow는 같은 작업의 두 레이어처럼 느껴졌습니다. 하나는 오픈소스에서 워크플로를 증명하고, 다른 하나는 그 운영 모델을 제품 인프라로 바꾸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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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hinking Documentation Translation: Treating Translations as Versioned Software Ass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