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Co-op Translator Became an Azure Open-Source Project
이 영상에서는 Co-op Translator를 기능 목록이 아니라 하나의 여정으로 설명해야 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간단히 말할 수 있었습니다. Azure AI 서비스를 사용해 Markdown과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번역하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이야기는 실제 자동화 필요에서 출발한 도구가 어떻게 메인테이너, 사용자, 피드백, 저장소 workflow를 가진 Azure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되었는지였습니다.
이 차이가 중요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문서를 다루는 도구는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번역 결과가 한 번 좋아 보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메인테이너가 이해하고, 리뷰하고, 문제가 생기면 디버깅할 수 있는 workflow가 필요합니다.
이 영상은 나중에 Localizeflow로 이어진 방향도 보여줬습니다. 제품은 아직 없었지만 운영 모델은 이미 보였습니다. 번역은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문서를 유지보수하는 방식 안에 들어갈 때 비로소 유용해집니다.
여기서 남은 원칙은 오픈소스 자동화는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 결과를 리뷰하고 유지할 사람들의 workflow를 존중해야 합니다.
영상 보기:
[Azure 톺아보기] EP.01 | Co-op Translator: 번역 자동화 툴이 Azure 오픈소스가 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