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an AI Chatbot with Azure OpenAI
같은 기술 아이디어도 글로 설명할 때와 영상으로 설명할 때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글에서는 설정 단계, 환경 변수, SDK 호출, 모델 배포, 주변 Azure 서비스를 천천히 짚을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먼저 다른 일이 필요합니다. 보는 사람이 "나도 첫 실행까지는 갈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 챗봇은 진입점이었습니다. 간단한 chat loop가 있어야 그다음에 Azure OpenAI, Azure AI Search, Content Safety, Computer Vision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챗봇 자체가 최종 결과물이라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챗봇은 더 큰 AI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로 들어가는 작은 문입니다. 먼저 작동하는 것을 보고 나면 grounding, safety, retrieval, multimodal service 같은 개념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지금도 개발자 교육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실행 가능한 작은 경로를 만들고, 독자가 다음 조각을 필요로 할 때 시스템을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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