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ng Markdown and Image Translations with Co-op Translator

이 글은 제 작업 방향이 바뀌고 있다는 첫 번째 공개적인 신호였습니다.

그전까지는 RAG 시스템, fine-tuning 워크플로, Prompt Flow, Azure 설정처럼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주로 썼습니다. 하지만 Phi-3 Cookbook 사례를 다루면서 기술 지식 자체를 유지하고 확장하는 인프라에 대해 쓰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단순히 Markdown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문서 구조를 보존하고,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번역하고, 출력 폴더를 정리하고, 실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제 방향을 바꿨습니다. 문서를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 보기 시작했고, 번역도 엔지니어링 규율이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원문 읽기:

Automate Markdown and Image Translations Using Co-op Translator: Phi-3 Cookbook Case Study